일루모 소식
- 홈
- 고객지원
- 일루모 소식
신영, 24시간 켜지는 휴대용비상조명등으로 눈길
일루모
·
2026.05.29
·
5
|
|
|---|---|
| 링크 | http://https://fpn119.co.kr/251576 |
|
비상조명등 전문업체 신영(대표 모은영)은 24시간 지속 사용이 가능한 휴대용비상조명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. ‘휴대용비상조명등’은 화재 등으로 인한 정전 시 안전하고 원활한 피난을 돕기 위해 피난자가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된 조명등이다. 관련 규정에 따라 숙박 시설과 다중이용업소 등에 설치가 의무화됐다. 신영이 개발한 휴대용비상조명등은 기존 제품 대비 조명 지속 시간이 두 배 이상 길다는 게 특징이다. 일반적으로 휴대용비상조명등은 사용 시간이 10시간에 불과하지만 이 제품은 최대 2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. 해머가 달린 휴대용비상조명등도 참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다. 손 잡이 하단에 원뿔형 금속 해머를 장착해 비상시 유리창 등을 손쉽게 파괴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. 신영 관계자는 “화재 등 재난 상황은 누구도 예측이 불가능하다”며 “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휴대용비상조명등은 비상 상황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제품”이라고 설명했다. 이어 “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검인증 절차를 통해 국내 최장 시간 인증을 획득한 혁신 제품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ㆍ개발과 품질관리에 매진하겠다”고 말했다. |
|
